베트남 소개

베트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베트남 소개는 대한무역 투자 진흥공사(kotra)의 정보를 토대로 최근의 갱신된 정보를 매년 업데이트 합니다.

9. 수출유망품목


품목

시장현황

자동차, 수송기계,

건설장비

일본 자동차의 이미지와 품질을 신뢰하나, 가격탄력성이 높은 베트남 시장에서 국산 소형차에 대한 선호도 상승. 수입자동차 중 한국산 자동차의 점유율 상승 중. 인프라 확충, 공장 등 건설 확대에 따른 중고트럭, 중장비 수요 증가

의약품, 의료기기

2009년 의약품 시장 개방. 베트남 의약품 시장은 아직 초기발전단계에 머물러 있어 원료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 의약품 소비량 증가세 2012년부터 의약품 시장 관세 2.5%로 인하. 우리 중소기업의 의료기기 및 의료용 소모품(임플란트, 렌즈, 수술용 장갑 등) 품질경쟁력 높으며, 베트남 정부도 의료산업 활성화 의지

화장품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수준 향상. 베트남의 화장품 수입량 지속 증가. 한국산 화장품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 한류의 영향으로 브랜드 이미지 높음. 일부 제품 포화상태로 기능성 어필 필요

편직물

한국에서 투자, 설립된 의류제작 공장이 400여개. 의류제조는 베트남의 핵심수출산업으로 편직물 수입 지속 증가. 은행대출 금리 하향조절과 세금관련 지원정책으로 현지 제조업체 투자증가 예상

저밀도 에틸렌

PE 수지 수입에 의존. 한국이 베트남 PE 수지 수출 주도하며 산업생산분야에 다양하게 활용. 플라스틱 제품 생산업체에 대한 베트남 은행대출 금리 하락. 높은 품질과 원활한 공급 체계가 강점

섬유

대 베트남 원단수출 비중 한국이 20% 이상 차지. 베트남 의류수출의 45%를 차지하는 미국 시장에서 합성 섬유 수입 수요 증가 전망

가전제품 부품

삼성전자 소비자가전 복합단지(TV,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백색가전 생산)가 16년 초부터 가동 오는 2020년 완공 예정임. 1,2차 협력사들의 동반 진출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또한 베트남은 가전제품 생산기반이 미약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이에 따라 베트남 내 가전제품 생산을 위한 부품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베트남은 삼성, LG 등 한국 전자제품 품질에 대한 신뢰 및 선호도가 높음.

식품용 그라인더와 

믹서기

ITC에 따르면 2012~2014년 사이 가전기기 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29%로 꾸준히 성장 중. 특히 소득증가에 따라 과즙 또는 채소즙 추출기와 같은 건강관리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음. 베트남 가전 산업은 아직 개발이 저조해 해외 수입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워터필터

(물의 여과 

또는 청정기기)

워터필터의 2014년 수입액은 2013년 대비 80% 증가한 6,800달러를 기록하며 크게 늘어남. 베트남 보건부에 따르면 전염병의 80% 이상이 수원과 관련이 있다고 하며, 베트남 경제성장에 따라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워터필터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음.

완구류

베트남 국민의 생활수준 향상과 함께 자녀 관련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완구류 시장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완구류 수입액 규모는 2012년 1,600만 달러에서 2014년 3,160만 달러로 증가. 베트남은 매년 약 100만 명의 아기가 태어나고 있으며 이는 아동용 제품 시장의 성장잠재력을 뒷받침함.

금형 제품

베트남은 우리나라 3위 금형수출시장으로서, 한국의 베트남 제조업 투자 진출 증가 및 현지 금형 생산 능력 부족으로 대베트남 금형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2016년 1~6월 기준, 한국의 대베트남 금형수출액은 약 1억 3천 달러).

특히 베트남 산업 고도화에 따라 자동차, 백색가전, IT 기기 등 고급 금형 수요 증가가 예상

건강 식품

베트남 소비자들의 소비의식 향상으로 건강식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세임. 2015년 베트남 건강식품 시장은 전년대비 12% 성장함(유로모니터). 특히 베트남에서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 중 80%는 수입산이며 이중 미국과 한국의 비중이 높음. 한류 효과로 인해 한국산 소비재 전반, 특히 한국산 식품을 중심으로 수출 확대가 예상됨.

유아 용품

베트남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신생아가 태어나며, 특히 베트남 부모들이 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 유아 대상 교육비, 의류비 등 자녀 보육비에 대한 지출이 증가하고 있음. 또한 유아용 식품 역시 서구 제품 및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음.

자료원: KOTRA 호치민하노이 무역관

 

- FTA 활용 수출 유망품목


품목명

베트남의 현행 對韓수입관세율

유망사유

고급가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LCD/LEDTV)

최고 30%

(10년 철폐)

- 삼성, LG 등 한국 대기업에 대한 현지 이미지 매우 좋고, 한류스타가 광고하는 고급가전제품에 대한 인기 높음.

- 냉장고, 에어콘 등은 현지 조립생산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관세인하로 고급 완제품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對베트남 수출액(2015년 10월): 4억1,352만 달러(가전 전체)

칼라TV: 1억 3,465만 달러

냉장고: 313만 달러

에어컨: 300만 달러

세탁기: 150만 달러

소형가전

(전기밥솥, 믹서기, 전기다리미)

최고 25%

(5년 철폐)

- 가격대가 저렴한 소형가전은 TV·냉장고 등과 달리 브랜드 의존도가 낮아 우리 중소기업 제품 진출에 유리

- 베트남에 수입되는 소형가전 제품은 글로벌 브랜드 생산기지가 있는 아세안과 중국산 제품이 대다수로 각각 0%, 10%의 특혜관세 혜택을 누리고 있음.

- 한류효과를 업고 베트남 시장을 두드리는 기업이 많은 만큼 가격경쟁력 제고 및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

- 對베트남 수출액(2015년 10월): 4억 1,352만 달러(가전 전체)

전기밥솥: 379만 달러

믹서기: 39만 달러

전기다리미: 19만 달러

화장품

(스킨케어)

10-25%

(10년 철폐)

- 한국산 화장품의 對베트남 수출은 2011-2014년 연평균 15%이상 증가했으며, 2015년 10월 기준 전년대비 25.3% 상승함

- 한류 영향으로 한국산 화장품은 베트남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확보

- 對베트남 수출액(2015년 10월): 4,050만 달러

유아용 분유

10%

- 매년 100만 명의 신생아 탄생. 높은 젊은층 인구비중과 가구소득의 증가, 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 시장확대 예상

- 현지 소비자들의 서구제품 및 한국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로 인해 잠재수요 높음.

- 對베트남 수출액(2015년10월): 1,050만 달러

타이어

(버스 및 화물차용)

10-25%

- 베트남 경제성장으로 버스 및 화물차 수요 증가에따라 타이어 수요도 크게 확대 중

- 연간 수입규모 2억 달러로 일반 승용차용 수입시장 보다 2배이상 크며, 현지생산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음.

- 아세안 제품이 5% 이하의 낮은 관세를 적용받고 있어 가격경쟁력이 열위였으나, 관세인하로 시장 확대 가능

- 對베트남 수출액(2015년 10월): 614만 달러

자동차부품

7-25%

(5~15년내 철폐)

- 트럭, 버스 등 상용차 중심으로 애프터마켓 시장수요 일정

- 한국산 제품은 안정적인 품질로 베트남 내 입지 확대

- 중국 및 아세안산은 낮은 수입관세로 가격경쟁력 강화(중국산 5%, 아세안은 무관세)

- 한국산에 대한 수입관세 인하로 가격경쟁력 확대하고 對베트남 수출 큰 폭으로 증가 예상

- 對베트남 수출액(2015년 10월): 2억 9,829만 달러

0-5%

(3년 철폐)

김은 한국산 농수산물 가공제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품목

베트남은 동남아 국가 가운데 한국산 조미김 소비량이 가장 많음.

베트남인들의 김의 건강 효능에 대한 인식이 상승하면서 자연스레 김 제품 수요가 증가 추세에 있음.

- 2016년 1~10월 기준, 對베트남 마른김 수출은 160만 달러 / 조미김 수출은 310만 달러 기록 중

주: 수출통계는 한국무역협회 통계기준

자료원: KOTRA 호치민 무역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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