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소개

베트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베트남 소개는 대한무역 투자 진흥공사(kotra)의 정보를 토대로 최근의 갱신된 정보를 매년 업데이트 합니다.

15. 수출 시 애로사항

 

  1. 베트남 비즈니스맨의 특성 이해 필요

     

    지급을 요하는 구매 건이 아니면 절대 서둘지 않는 특징을 보인다또한 대부분의 바이어가 제품에 대한 지식이 많은 편이며 의외로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초기 거래 시, 샘플카탈로그광고 비용전시회 또는 세미나 비용 등의 지원을 공급 업체에 요청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응 정책을 미리 세우고 상담에 임할 필요가 있다.

     

    많은 관심을 보이다가도샘플견적 등을 접수한 후갑자기 연락을 끊는 경우도 있는데 이 는 타사 제품을 취급하거나타사 제품이 경쟁력 있기 때문이다이럴 때는 특정 바이어에만 매달리지 말고 다수의 바이어와 폭넓게 접촉할 필요가 있다가격을 깎는 것이 습관화 돼 있으므로 가격 인하 요청에 너무 민감한 반응을 보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접촉 초기에는 마진을 최소화해 소비자들에게 빨리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사회주의 국가 특성 이해

     

    현재 베트남에서 주요 바이어 층인 국영 업체는 구매 예산을 확보승인 받아야 하며결제 절차가 복잡하므로 구매를 결정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편이다. 도시와 농촌 간의 경제 발전의 차이가 많이 나 아직까지는 도시 지역이 주요 시장인 경우가 많으므로 지역적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베트남의 경우 아직 시장 개방 역사가 짧아 투자무역관세 등의 법규가 수시로 변동될 뿐 아니라 이 내용이 수출입 업체에게 적시에 통지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수시로 이를 확인해야 한다.

     

  3. 가격 협상 시 유의 사항

     

    대부분의 베트남 바이어가 가격에 매우 민감한 편이고가격 흥정하기를 좋아한다그러나 한편으로는 품질 등급에 따른 가격 차이를 쉽게 받아들이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다만 주의해야 할 것은 품질의 등급이 제품 간의 객관적인 비교를 통해 매겨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베트남 사람들의 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베트남 사람들은 한국산 제품의 품질 수준을 미국유럽일본산 보다 낮고대만산과 거의 동일한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

     

    이러한 의식 속에서 베트남 사람들은 한국 상품의 가격을 미국유럽일본보다는 저렴하고중국산보다는 다소 높은 대만산 제품과 비슷한 수준으로 기대하기 때문에한국 업체와의 무역 거래 시 가격으로 인한 협상 결렬이 자주 발생한다이러한 문제가 생기게 되면 시간을 들여서 라도 선진국 제품과의 직접 비교를 통해 품질의 우위를 증명하거나, A/S 등 사후 관리 정책을 강조하는 것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4. 다양한 요구 사항에 대한 대처

     

    베트남 바이어들은 요구 사항이 많기로 유명하다. 주로 요구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ㅇ 커미션

        - 국영 회사와의 거래에서 반드시 등장하는 항목이다. 견적 제공 시 이를 감안한 견적서 준비가 필요하다.


      ㅇ A/S 및 부대 서비스

        - 기계 장비류를 거래하는 경우 반드시 등장하는 항목이다. 주로 시험 사용 시간, 유지, 기술 지원 부속품 지원 등을 포괄적

          으로 요청한다. 바이어로부터 접수된 모든 A/S 요청 사항은 계약서상에 명기하고 가격 협상 시 활용하도록 한다.


      ㅇ 기타

        - 제품의 품질과 생산 라인 확인을 위한 한국 방문을 요청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 무료 샘플을 요청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샘플의 설치 및 관리를 위한 한국 기술자 파견 비용 등을 계약서 등에 명기해야

          차후의 분쟁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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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방식 관련

  1.    

    고율의 관세가 부과되는 상품의 경우베트남 바이어들은 관세를 피하기 위해 실제보다 낮은 금액을 송장 상에 기입할 것을 요청한다흔히 가격과소평가(Under value)라고 부르는 관행으로 수출자는 거래 가격의 일부만을 은행을 통해 송금하고 나머지는 은행 이외의 수단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베트남 세관 당국도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에 대한 자체적인 가격 데이터 베이스를 확보하고 있고, under value로 인한 거래에서 입은 피해는 보상받지 못하므로 과도한 under value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일반적으로 첫 거래에서는 L/C at sight 사용을 권장한다다른 조건도 고려해 볼 수는 있으나 이는 베트남 바이어와의 관계 추이를 관찰하면서 첫 거래 이후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 직하다.

     

    L/C의 개설은행으로는 현지의 주식회사형 은행(Joint Stock Bank)보다 외국계 은행이나 국영 은행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베트남 국영 은행의 L/C의 경우 큰 문제는 없으나 Joint Stock 은행의 경우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베트남에는 우리은행(하노이,호치민), 기업은행 (호치민), 신한은행(하노이호치민), 외환은행(하노이)이 지점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기는 하나대부분의 베트남 기업이 한국계 은행의 계좌가 없기 때문에 베트남 은행을 통한 거래를 선호한다.


  1. 대리점 계약 및 독점 판매 계약의 관행 및 주의 사항

     

    베트남 바이어들은 일반적으로 처음 베트남에 소개되는 외국산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해 판매 이전 시점부터 독점 판매권을 요청한다신규 브랜드의 경우 초기 시장 진입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독점 판매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얘기한다그러나 섣부른 Agent, Distributor 계약 체결은 위험하며일정 기간 경과 후 그 간의 판매 실적을 근거로 판단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베트남 바이어가 최초로 수출을 모색하는 외국 기업에게 가장 처음 던지는 질문은 ‘베트남에 에이전트가 있는가‘베트남에 기존 판매상이 있는가등의 질문이다베트남 기업이 독점을 선호하는 이유는 외국계 기업의 베트남 진출 시 독점계약을 통해 광고지원비샘플 지원비 등의 보조성 경비를 지원받는 것에 오래 전부터 익숙하기 때문이다.

     

    독점거래를 통해 마케팅이 원활이 진행되면 좋은 일이지만 일부 악질적인 베트남 기업은 독점계약 후 광고지원비샘플지원비만 챙겨 외국계 기업이 피해를 입는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또한 독점계약의 의미가 확대 해석돼 한국업체에서 생산되는 모든 품목의 독점 공급 권리를 주장하거나 베트남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에 한국업체의 지원을 요청하는 등 많은 피해사례가 일어나고 있다따라서 베트남 진출 시 처음부터 독점 에이전트 및 과도한 지원비를 요청하는 베트남 기업에 대해서는 여러 방향에서 검토해야 하며독점 계약을 맺을 경우 계약서에 명확하게 현지 에이전트의 의무와 권리에 대해 한계를 설정하는 등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   ㅇ 사례 1

        - 한국 A 건설자재 업체는 현지 전시회 참가를 통해 알게 된 바이어와 독점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고 약 6개월간 

          마케팅비,홍보물 제작 지원비, 독점 에이전트 지원비 등 약 5,000달러를 지원했음에도 전혀 실적이 없었음.

     

      ㅇ 사례 2

        - 한국 B 홍삼제조업체는 현지 V사와 3년 독점계약을 맺었으나 바이어의 과도한 샘플 지원 요청,

          수입시 언더밸류 요구, 해당업체 전 품목에 대한 현지 공급 권리 주장 등으로 여타 바이어와 거래를 개발하지 못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함.

     

      ㅇ 독점 판매권을 부여할 경우에 점검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현지 바이어의 규모, 경험, 신용 상태

        - 독점 권한의 형태: 공식 대리점 혹은 독점 판매점

        - 대리점 또는 판매점의 영업 범위: 특정 도시 혹은 베트남 남/북부

        - 독점 권한의 유효 기간과 갱신: 보통 1~3년 정도이며, 실적에 따라 갱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최소 수입량: 월 단위 혹은 연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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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출 이후의 모니터링 활동도 중요

     

    중국산 가짜 브랜드 제품이 베트남 시장에 다수 유통되면서 베트남 시장 수출에 성공한 한국제품이 점차 현지 시장에서 외면 받는 사례가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베트남 벤더가 초기에 성능이 뛰어난 한국제품을 수입해 판매하면, 또 다른 벤더가 겉모양과 브랜드 명이 동일한 중국산 저가 제품을 수입해 시장에 유통하는 수법으로 제품 구매자들은 중국산 가짜 브랜드를 한국산 브랜드로 오인해 한국제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가격이 비싼 실제 한국산 제품을 더는 취급하지 않게 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우리나라 수출기업도 상표출원 이후 베트남 시장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 및 브랜드를 지키려는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 결과적으로 중국산 가짜 제품에 시장을 내어주고 있다. 한번 훼손되면 회복이 어려운 자사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제품 홍보와 베트남 시장에 대한 시찰 강화가 필요하다. 수출계약을 맺어 제품을 공급하거나 베트남에서 상표를 출원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기적으로 현지시장을 방문해가짜 브랜드가 유통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 활동이 요구된다.

     

    통관 문제가 외투기업의 최대 애로사항

     

    베트남에 투자한 외투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최대 애로사항으로 더딘 통관과 절차가 지목된다. 베트남 재정부(MOF)는2014년 12월에 세금 납부 및 세관 통관 절차 간소화를 위해 결정서 Nos. 509/QĐ-BTC와 510/QĐ-BTC를 공표하며 38개의 절차를 간소화시키고 7가지의 절차를 폐지하며 간소화시켰지만 베트남 물류 시스템은 여전히 주변국가에 비해 낙후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물류회사들은 오히려 정부의 새로운 결의서로 인해 행정절차가 더 복잡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World Bank 보고서에 따르면 물류회사들 모두가 간편한 절차를 위해서 급행료를 세관 및 세관 공무원들에게 지불한다고 하며,물류회사들은 결국 고객들에게 5%에서 50%의 추가 비용을 청구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런 급행료가 2012년에는 2억 61백만달러, 2020년에는 4억 93백만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베트남으로 상품 수입 시 통관에 평균 4-7일이 소요돼 식품류를 수입하는 기업에 애로가 되고 있으며, 통관지연을 완화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e-custom system 또한 잦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프로세스의 특성상 e-custom에 입력하는 것으로 수출입 신고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련 서류를 세관에 가서 제출함으로써 전 과정이 끝이 나게 된다.

     

    이와 관련해 호치민시 관세국은 통관에 나흘 이상이 소요된다는 사실을 부정하면서 필수절차만 이행하면 실제 통관에 소요되는 시간은 하루가 채 되지 않으며, 통관에 하루 이상 소요되는 경우는 식품위생검사를 제대로 마치지 않은 경우에 한한다는 원론적 답변에 그치고 있다. 불합리한 통관절차는 외투기업들에 청탁금을 요구하는 세관 직원의 불법행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관세국은 청탁금을 요구하는 직원이 있다면 즉시 신고를 권하며, 담당 직원들의 신상정보를 즉시 찾을 수 있음을 안내하고 있어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운 상황이다.

     

    베트남 정부가 외국인 투자자 유치에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베트남 투자에 메리트를 느낄 수 있도록 행정절차 개선과 부패방지 대책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자국의 강제안전규정인 CR Mark 획득 요구

     

    베트남은 국내에 유통되는 전기제품, 기계, 의료기기 등에 자국의 강제안전규정인 CR Mark(베트남품질마크) 획득을 요구한다. CR Mark 인증은 강제인증으로써 베트남 인증기관 담당자에 의해 생산공장 현지실사(Scheme 5) 및 컨테이너 샘플 검사(Scheme 7)의 두 가지 방법으로 취득이 가능하다. 그러나 Scheme 7의 경우, 추가적으로 샘플 검사 시간이 소요돼 통관이 지체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 대다수의 경우, 현지 에이전트를 통한 급행료(Under Table Money) 비공식적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대상품목으로는 전기밥솥, 커피포트, 헤어드라이기, 가정용 프라이팬, 온수기, 전자레인지, 가정용 다리미 등의 전기제품류가CR마크 의무 대상이며, 그 외에 강제대상 카테고리로는 기계, 의료기기, 완구, 개인보호장비, 압력용기, 가스기기, 건축자재 등이 있다.

     

    FTA 적용을 위한 원산지증명서(C/O) 원본 불인정

     

    한국과 베트남은 한-아세안FTA(AKFTA)와 한-베트남FTA(VKFTA)로서 2중으로 FTA가 체결돼 있으며, 2가지 FTA 중에서 선택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FTA 적용을 위해서는 수입신고 시(수입신고 후 사후환급 가능)에 원산지증명서가 제출돼야 하며,제출된 원산지증명서(CO)가 정상적으로 발행된 것임을 세관에서 확인 후 FTA관세 혜택을 적용하게 된다.

     

    제출 된 원산지증명서의 진위여부 판단 시 베트남 세관에서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어 정상적으로 발행된 원본 원산지증명서의 경우에도 원본판단이 어려움을 이유로 해 불인정되는 사례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베트남으로 수출하는 기업의 경우 원산지증명서 발급시 출력 등의 사항에 유의해야 하며, 다음은 실제 불인정 사례이다.

     

      ㅇ 한국 수출자가 전산을 통해 발급받은 원산지증명서에 대해 출력물로서 인정하지 않음.

      ㅇ 한국 세관, 상공회의소에서 발급한 원산지증명서의 확인공무원의 개인서명 확인 불가 사유로 인정하지 않음.

      ㅇ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발행된 원산지증명서이나, 수출자가 직접 출력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경우

        - 원산지증명서 뒷면부분이 출력되지 않은 경우

        - 원산지증명서가 흑백으로 출력된 경우

        - 프린터 문제로 인해 출력물이 흐리게 인쇄된 경우


    FTA 사후적용 거부 방침

     

    베트남 재무부에서는 “FTA 사후적용 제한에 관한 지침을 10/4일자로 발표” 했다. FTA 관세율 적용은 원칙적으로 물품반출 전 수입신고 시까지 원본 C/O가 제출돼야 하며, 예외적으로 수입신고 당시에 사후적용 의사를 밝힌 경우에 한해수입신고일로부터30일까지만 FTA 사후적용을 통한 관세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단, VKFTA의 경우 기존 사후적용기간인 수입일로부터 1년간 사후적용을 통한 관세환급이 가능하다.

     

    VKFTA의 경우는 ‘수입신고일로부터 1년간’ FTA 사후적용 신청을 통한 관세환급이 가능하다. VKFTA를 제외한 경우는 ‘수입신고일로부터 30일까지’ 사후적용 신청을 통한 관세환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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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경된 베트남 FTA 사후적용 방침

     

  • FTA

    유효기간

    사후적용

    가능여부

    사후적용 기한

    증명서 양식

    비고

    아세안 (AFTA)

    1년

    30일

    Form D

    사후적용 명시

    -아세안 (ACFTA)

    1년

    30일

    Form E

    사후적용 명시

    -아세안 (AKFTA)

    6개월

    30일

    Form AK

    사후적용 명시

    -아세안 (AJFTA)

    1년

    30일

    Form AJ

    사후적용 명시

    아세안-호주-뉴질렌드

    (AANZFTA)

    12개월

    30일

    Form AANZ

    사후적용 명시

    인도-아세안 (AIFTA)

    12개월

    30일

    Form Ai

    사후적용 명시

    -베트남 (VJFTA)

    1년

    30일

    Form VJ

    사후적용 명시

    -베트남 (VKFTA)

    1년

    1년

    Form VK

    사후적용 명시

    베트남-유라시아연합

    (EAEU-VN FTA)

    1년

    30일

    Form EAV

    사후적용 명시

  • 수입신고일 기준-베 FTA 사후적용 1기타 FTA 사후적용 30

    자료원: KOTRA 호치민 무역관 종합


    본 저작물은 KOTRA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 1유형으로 개방한 ’[베트남](작성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KOTRA 해외시장뉴스(news.kotra.or.kr)에서 무료로 열람 가능합니다.